[2006 도하 아시안게임] 南 이규섭 北 이금숙 선수단 공동기수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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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6-12-01 00:00
입력 2006-12-01 00:00
선수단을 이끌고 입장할 공동기수에는 남측 프로농구 삼성의 이규섭과 북측 여자축구의 이금숙이 각각 선정됐다.

이규섭은 프로농구 삼성의 장신 포워드. 지난 2002년 부산아시안게임 농구 결승에서 한국이 중국을 꺾고 우승할 당시 주역이었다. 북한 여자축구가 자랑하는 간판 스트라이커 이금숙은 지난달 국제축구연맹(FIFA)이 선정하는 ‘올해의 선수’ 후보에 오를 만큼 세계적인 실력을 인정받고 있다.

2006-12-01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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