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重 97명 ‘승진 잔치’
안미현 기자
수정 2006-12-01 00:00
입력 2006-12-01 00:00
현대중공업그룹은 김광명 고문을 해양플랜트 부문 총괄사장으로, 권오갑·오병욱·최원길·박규현 전무를 각각 부사장으로 승진 발령하는 등 모두 97명에 대한 임원인사를 단행했다. 그룹측은 “급변하는 경영환경에 능동적으로 대처하기 위해 정기 임원인사를 조기에 확정지었다.”면서 “새로운 진용으로 내년 경영목표 달성에 총력을 기울일 방침”이라고 밝혔다.
안미현기자 hyun@seoul.co.kr
2006-12-01 1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