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혁, 볼티모어 트리플A와 계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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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6-11-23 00:00
입력 2006-11-23 00:00
미시골퍼 한희원의 남편인 투수 손혁(32)이 2004년 두산에서 은퇴한 뒤 2년 만에 미프로야구 볼티모어 오리올스 산하 트리플A 노포크 타이즈와 계약했다. 스프링캠프 합류는 내년 3월.
2006-11-23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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