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 ‘1318 해피존’ 40곳 설립
안미현 기자
수정 2006-11-23 00:00
입력 2006-11-23 00:00
22일 서울 서대문구 영천동에 1호점을 열었다. 학습 정보 제공과 문화체험 행사, 급식 프로그램 등을 진행한다. 올해 안에 24곳을 짓는다.2009년까지 도시형 25곳과 농어촌형 15곳을 추가로 설립한다.
계획대로 추진되면 청소년 5000여명이 혜택을 볼 것으로 기대된다. 관련 일자리도 120개가량 창출될 전망이다. 전용 쉼터 마련에는 SK가 105억원, 복지부가 55억원을 낸다.
SK그룹 기업문화실 권오용 전무는 “미래 인재 양성을 위해서는 청소년기가 매우 중요한 만큼 청소년간의 교육·복지 격차를 없앨 수 있도록 다양한 해피존 프로그램을 마련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안미현기자 hyun@seoul.co.kr
2006-11-23 1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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