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광고대상-증권부문] 한국투자증권 ‘한국의 명장’편
수정 2006-11-22 00:00
입력 2006-11-22 00:00
금융명장의 한길만을 갈 것
한국투자증권은 항상 금융의 장인처럼 고객을 위한 헌신과 원칙을 가장 소중히 생각해 왔다. 이번 광고는 바로 이러한 임직원의 마음을, 평생을 한국 건축양식 재현에 헌신해 온 중요무형문화재 제74호 대목장 최기영 선생의 삶에 접목시켰다. 원칙과 정성으로 고객을 모시겠다는 약속과 다짐을 담아낸 것이다.
영광을 준 서울신문과 심사위원에게 감사 드린다. 항상 한국투자증권을 믿고 성원해주는 고객과도 기쁨을 나누고 싶다.
앞으로도 고객을 위한 원칙과 고집을 지켜가며 고객의 행복을 위해 헌신하는 데 주력하겠다.
노성환 홍보실장
2006-11-22 3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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