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광고대상-비주얼상] 쌍용건설 ‘도도한 싱가포르의 하늘이 되다’
수정 2006-11-22 00:00
입력 2006-11-22 00:00
시공실적 소개로 세계적 위상 표출
메인 비주얼은 두바이 3대 호텔 가운데 하나인 에미리트 타워호텔과 중동의 상징인 모스크와의 합성을 통해 ‘두바이의 상징을 세운 쌍용건설의 위상´을 보여주고 있다. 또 이 프로젝트의 수주를 위해 세계적인 건설사가 쌍용에 미리 협조를 제의해 왔다는 것과 두바이 그랜드 하얏트호텔을 단독 시공하게 되었다는 애피소드를 소개하고 있다.
쌍용건설은 세계 최고층 호텔로 기네스북에 오른 스위스 스탬포드호텔을 시공하는 등 총 1만 객실이 넘는 호텔시공실적을 보유해 이 부문 세계 2위에까지 오른 바 있다.
쌍용건설의 광고를 선정해 준 관계자 여러분께 감사의 말을 전한다.
최세영 홍보팀장
2006-11-22 3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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