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광고대상-우수상] 대한생명 ‘사랑의 손’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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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6-11-22 00:00
입력 2006-11-22 00:00
대한생명의 2006년 광고캠페인 ‘우리는 가족입니다´편은 공익적 메시지로서의 의미와, 생명보험 업계의 속성을 가장 잘 나타내줄 수 있는 ‘가족사랑´이라는 주제를 통해 늘 고객과 함께하면서 가족의 소중함과 행복을 지켜주는 든든한 기업 모습을 담고 있다. 앞으로 진행될 캠페인 역시 우리의 삶 속에서 공감할 수 있는 주제를 바탕으로 고객 마음 속에 간직될 수 있는 광고가 주를 이룰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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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객을 위한 대한생명의 노력은 전사적으로 이루어지고 있다. 3만여 임직원과 FP가 참여하는 ‘사랑모아봉사단´, 고객편의를 위해 방문서비스를 하는 ‘찾아가는 고객서비스´, 고객 자산을 종합적으로 관리해 주는 ‘FA센터´ 등 다양한 활동으로 행복한 미래를 위한 노력을 경주하고 있다.

대한생명은 이제 새로운 도약을 하고 있다. 지난 60년간 고객과 함께 해왔던 것처럼 앞으로도 고객의 내일에 함께할 것이다. 모든 이가 보다 안정되고 풍요로운 삶을 누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다.

이율국 상무
2006-11-22 3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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