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광고대상-우수상] 대한생명 ‘사랑의 손’편
수정 2006-11-22 00:00
입력 2006-11-22 00:00
대한생명은 이제 새로운 도약을 하고 있다. 지난 60년간 고객과 함께 해왔던 것처럼 앞으로도 고객의 내일에 함께할 것이다. 모든 이가 보다 안정되고 풍요로운 삶을 누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다.
이율국 상무
2006-11-22 3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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