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2회 서울광고대상-입상작 39점·광고인상 1인 선정
수정 2006-11-22 00:00
입력 2006-11-22 00:00
대상은 SK의 ‘행복은 쉽다! OK! SK´가 차지했다. 마케팅대상은 삼성전자의 ‘파브-보르도´편이 뽑혔고, 기업PR대상은 SK주식회사의 ‘해외유전´편이 선정됐다. 최우수상에는 LG화학 ‘보이지 않아도 좋습니다´, SK텔레콤 ‘사람을 향합니다´ 시리즈, KT ‘라이프 이즈 원더풀-소녀´편이 이름을 올렸다. ‘올해의 광고인상´의 영예는 김광태 삼성전자 전무가 안았다. 수상작 및 수상소감, 심사평 등을 소개한다.
김태곤 kim@seoul.co.kr
■ 심사위원
조병량 (위원장·한양대 광고홍보학부 교수)
김충현 (서강대 영상대학원장)
김광규 (한국브랜드협회장)
김명서 (본사 이사)
홍성추 (간사·본사 광고마케팅국장)
2006-11-22 33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