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금강 관광 내년 봄 가능”
안미현 기자
수정 2006-11-20 00:00
입력 2006-11-20 00:00
또 제주항공과 제휴를 확대해 제주항공의 서울∼양양 노선 운항 시간과 입출경 시간을 조정해 관광객들이 편리하게 금강산을 찾을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현대아산은 내년 봄까지 내금강 본 관광을 실시할 수 있도록 준비하기로 했다. 금강산 현지 골프장도 내년 9월부터는 본격적인 영업을 할 것으로 보인다.
안미현기자 hyun@seoul.co.kr
2006-11-20 1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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