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에 가스총 강도
윤상돈 기자
수정 2006-11-15 00:00
입력 2006-11-15 00:00
강도가 범행을 마치는 데는 채 2분이 걸리지 않았으며, 인접한 경찰지구대(곤지암지구대)가 만선지점에서 8㎞나 떨어져 있어 경찰은 범행이 끝나고 3∼4분 후에 도착했다. 당시 만선지점에는 지점장을 포함, 직원 6명이 있었으며 범행과정에서 강도와 몸싸움을 벌이지 않아 별다른 인명피해를 입지는 않았다. 경찰은 키 180㎝가량인 범인의 뒤를 쫓고 있다.
광주 윤상돈기자 yoonsang@seoul.co.kr
2006-11-15 1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