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계개편은 도박·구태정치 중립적 관리형 내각 구성을”
박지연 기자
수정 2006-11-09 00:00
입력 2006-11-09 00:00
최근 논란이 되는 부동산 대책에 대해서는 “대통령이 뭐라고 변명해도 이제는 안 믿는다.”면서 “대통령이 나서서 무릎을 꿇고 빌고, 관련자는 문책하라.”고 말했다. 이어 “정기국회가 끝나면 전문성과 중립성을 갖춘 인물들로 관리형 내각을 구성할 것을 요구한다.”면서 “여당 당적을 가진 사람들은 모두 물러나야 한다.”고 강조했다.
박지연기자 anne02@seoul.co.kr
2006-11-09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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