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 ‘특허왕’ 서만석 차장 年13억 원가 절감
강원식 기자
수정 2006-10-30 00:00
입력 2006-10-30 00:00
현대차 울산공장 서만석(42·프레스금형기술1부) 차장은 기존 몰리브덴을 함유한 자동차 프레스 금형용 주물소재를 몰리브덴 대신 니켈을 함유하고 크롬과 구리 성분을 일부 조정한 신소재로 대체하는 아이디어를 회사에 제안했다. 이 제안은 연간 13억 5000만원의 원가절감 효과를 거둘 수 있는 특급제안으로 받아들여졌다.
울산 강원식기자 kws@seoul.co.kr
2006-10-30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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