獨육사 위탁교육 윤정국 육사생도 외국인중 수석 수료
김상연 기자
수정 2006-10-30 00:00
입력 2006-10-30 00:00
윤 생도는 독일 육사에서 같은 교육에 참가한 태국, 카자흐스탄 등 5∼6개국 생도 18명 가운데 수석을 차지하는 영예를 안았다.
김상연기자 carlos@seoul.co.kr
2006-10-30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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