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물등급위원장 김기만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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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면 기자
수정 2006-10-26 00:00
입력 2006-10-26 00:00
이달 29일 시행되는 ‘게임산업진흥에 관한 법률’에 따라 출범하는 게임물등급위원회 초대 위원장에 김기만(52·전 국회의장 공보수석비서관)씨가 25일 선출됐다.

앞서 김명곤 문화관광부 장관은 이날 게임물등급위원회 위원 9명을 위촉했다. 위촉된 게임물등급위원은 다음과 같다.▲김기만 ▲남미영 한국독서교육개발원장 ▲류정선 전 제주지방경찰청장 ▲오윤경 변호사 ▲유현숙 학부모정보감시단 기획부장 ▲정동배 한국게임학회 상임이사 ▲최성희 전 연합뉴스 기획위원 ▲홍태식 서울시교원단체총연합회장 ▲황이남 전 정보통신윤리위원회위원

김종면기자 jmkim@seoul.co.kr

2006-10-26 2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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