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한·독 우호의 밤’ 행사 열어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m.seoul.co.kr/news/society/2006/10/14/20061014019019 URL 복사 댓글 0 수정 2006-10-14 00:00 입력 2006-10-14 00:00 사단법인 한독협회(회장 허영섭 녹십자 회장)은 13일 ‘한·독우호의 밤’을 서울 라마다르네상스호텔에서 가졌다. 이 자리에는 한명숙 국무총리, 노베르트 바스 주한독일 대사 부부, 강신호 전경련 회장 등 600여명이 참석했다. 2006-10-14 1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