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독 우호의 밤’ 행사 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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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6-10-14 00:00
입력 2006-10-14 00:00
사단법인 한독협회(회장 허영섭 녹십자 회장)은 13일 ‘한·독우호의 밤’을 서울 라마다르네상스호텔에서 가졌다. 이 자리에는 한명숙 국무총리, 노베르트 바스 주한독일 대사 부부, 강신호 전경련 회장 등 600여명이 참석했다.
2006-10-14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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