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인트루이스 “메츠 나와라”
홍지민 기자
수정 2006-10-10 00:00
입력 2006-10-10 00:00
지난 4일 디비전시리즈 1차전에서 빅리그 진출 12년 만에 처음으로 포스트시즌 무대를 밟은 박찬호는 이후 등판 기회를 잡지 못한 채 시즌을 마감했다.
홍지민기자 icarus@seoul.co.kr
2006-10-10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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