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아 TV 기자로
수정 2006-09-27 00:00
입력 2006-09-27 00:00
이씨는 현재 영국 워릭대학교 정치경제학과 3학년에 재학 중이나 기자 생활을 위해 1년간 휴학한 상태다.
부친인 이병화 주러 한국대사관 경제공사는 “딸이 일단 1년 동안 근무한 뒤 복학해 기자 일을 계속할지 진로를 결정할 것”이라고 말했다.
모스크바 연합뉴스
2006-09-27 2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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