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사 금융사고 줄었다
이종락 기자
수정 2006-09-18 00:00
입력 2006-09-18 00:00
사고금액 기준으로는 양도성예금증서(CD) 위조사건에 휘말린 동부증권이 300억원으로 가장 많았으며 고객 주식을 빼돌린 ABN암로가 76억 5000만원을 기록했다.
사고 건수 기준으로는 대신증권이 7건으로 사고 빈도가 가장 잦았으며 CJ투자증권 4건, 대우증권과 한국투자신탁증권이 각각 3건 등이다.
이종락기자 jrlee@seoul.co.kr
2006-09-18 1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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