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 바운드테니스협회와 친선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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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6-09-14 00:00
입력 2006-09-14 00:00
상명대(총장 서명덕)는 12일 일본 바운드테니스협회(회장 오노 기오코)를 초청하여 바운드테니스와 비치볼 강습 및 친선경기를 가졌다. 바운드테니스는 구장 및 라켓이 작고 다섯 게임을 선취해야 하는 경기다.
2006-09-14 2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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