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상품 백화점] 미래에셋생명, 컨슈머 변액연금보험
수정 2006-09-13 00:00
입력 2006-09-13 00:00
납입 보험료의 일부를 ‘아시아퍼시픽 컨슈머 주식안정 배분형’ 등 4가지 펀드에 운용한다.
이들 펀드의 주식투자 한도는 30%이다. 투자 대상은 한국과 중국, 미국, 인도, 일본 등 13개국 소비재 생산기업이다.
2006-09-13 18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