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한몽교류진흥협회와 협력기관 결연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m.seoul.co.kr/news/society/2006/09/09/20060909019027 URL 복사 댓글 0 수정 2006-09-09 00:00 입력 2006-09-09 00:00 건양의대 김안과병원(병원장 김성주)은 7일 병원 회의실에서 한몽교류진흥협회(이사장 임영자)와 협력기관 결연을 맺고,1000만원 상당의 의료장비 기증식을 가졌다. 이날 전달된 장비는 몽골의 수도 울란바토르에 위치한 오르비타 안과병원에 전달될 예정이다. 2006-09-09 1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