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사철·결혼철… ‘잔인한 10월’
주현진 기자
수정 2006-09-06 00:00
입력 2006-09-06 00:00
다만 마포 상암동 상암월드컵파크4단지가 눈에 띈다.33·40평형 761가구에 이른다.
수도권에서는 이렇다 할 아파트가 없다. 파주시 금촌동에 입주하는 대방 샤인힐 488가구가 그나마 큰 규모다. 남양주시 화도읍의 두산위브도 385가구에 불과하다. 성남시 태평동 경원대 근처에는 동부센트레빌 아파트 248가구가 입주한다.
주현진기자 jhj@seoul.co.kr
2006-09-06 2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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