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부동산업체 신영그룹이 ‘천만달러 소녀’ 미셸 위를 기용, 자사가 충북 청주의 옛 대농공장터 16만평에 개발하는 미래형 복합도시 ‘지웰시티’의 광고로 시선을 끌고 있다. 지웰시티는 선진복합도시 사례인 일본 롯본기힐스, 싱가포르 래플스시티 등과 가치를 경쟁하게 된다. 미국 뉴욕에서 진행된 광고에서 미셸 위는 호쾌한 스윙으로 단 세 번 만에 촬영이 끝났다. 촬영에서 미셸 위는 세트장에 설치된 표적지를 세 번의 스윙에서 모두 정확히 표적지에 맞춰는 신기를 보여 촬영진의 감탄을 자아냈다.
2006-09-05 2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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