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찬호 ‘아빠’ 됐다
홍지민 기자
수정 2006-09-02 00:00
입력 2006-09-02 00:00
지난해 11월30일 미국 하와이에서 결혼식을 올린 박찬호는 아내 박씨가 2∼3일 후 퇴원하는 대로 함께 샌디에이고 집으로 돌아간다. 박찬호는 지난달 24일 소장 출혈의 원인인 메켈게실을 제거하는 수술을 받았고 최소 4주 재활 진단을 받은 상태다.
홍지민기자 icarus@seoul.co.kr
2006-09-02 1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