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교선 상무 현대H&S 최대주주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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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기철 기자
수정 2006-08-31 00:00
입력 2006-08-31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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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교선 현대홈쇼핑 사장
정교선 현대홈쇼핑 사장
현대백화점그룹 정몽근 회장의 둘째아들 정교선(32) 상무가 증여를 통해 현대H&S 최대주주가 됐다. 현대백화점은 30일 “정교선 상무가 정몽근 회장으로부터 현대H&S 주식 56만 6000주(10.01%)를 증여받아 현대H&S 최대주주가 됐다.”고 공시했다. 이번 증여로 정 상무의 지분은 11.3%에서 21.3%(120만 6910주)로 늘어났다.

정 회장의 지분은 13.1%에서 3.1%(17만 5264주)로 줄었다. 정 상무는 지난 5월 계열사인 에이치디에스아이로부터 현대H&S 주식 8만 910주를 시간외 매매로 사들이며 보유 주식을 64만 910주로 늘렸었다.

이기철기자 chuli@seoul.co.kr
2006-08-31 2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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