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교선 상무 현대H&S 최대주주 됐다
이기철 기자
수정 2006-08-31 00:00
입력 2006-08-31 00:00
정 회장의 지분은 13.1%에서 3.1%(17만 5264주)로 줄었다. 정 상무는 지난 5월 계열사인 에이치디에스아이로부터 현대H&S 주식 8만 910주를 시간외 매매로 사들이며 보유 주식을 64만 910주로 늘렸었다.
이기철기자 chuli@seoul.co.kr
2006-08-31 2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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