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일 곧 방중說
김수정 기자
수정 2006-08-30 00:00
입력 2006-08-30 00:00
중국측은 김정일 방중 여부에 대해 언제나처럼 시인도 부인도 하지 않는 ‘NCND’로 일관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정부 관계자는 그러나 “김 위원장이 열차를 이용할 경우 지나가게 되는 중국 선양이나, 베이징에서의 동향은 전혀 감지되는 게 없다.”면서 “설사 간다고 하더라도, 임박한 방문은 아닌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김수정기자 crystal@seoul.co.kr
2006-08-30 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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