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기자협회(회장 정일용)는 17일 창립 42주년을 맞아 서울 프레스센터 20층 내셔널프레스클럽에서 창립기념식을 개최했다. 이날 기념식에는 창립 이후 42년 만에 처음으로 기자협회와 인연을 맺은 사람들을 초청하는 ‘기자협회 홈 커밍데이’행사가 열렸다. 역대 회장단과 편집국 기자, 사무국 직원, 기자상 심사위원들이 참석해 창립기념일을 축하했다. 또 특별 초청인으로 국회 문화관광위원회 위원과 오세훈 서울시장, 정남기 한국언론재단 이사장 등이 참석했다.
2006-08-18 2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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