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플러스] KTF, 초등학생 전용요금제 내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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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6-08-16 00:00
입력 2006-08-16 00:00
KTF는 ‘문자사랑 1100 요금제’와 ‘아이러브 요금제’ 등 새로운 요금제 2종을 최근 출시했다.‘문자사랑 1100 요금제’는 기본요금 2만 5000원에 문자메시지를 매달 무료로 1100건 사용할 수 있다.‘아이러브 요금제’는 만 4∼12세가 가입할 수 있다.

기본요금 1만 2500원에 1300알을 사용할 수 있는 데 음성통화시 10초당 3알, 문자는 건당 2알이다.

2006-08-16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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