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LG전자 유럽 영상기술상 석권
김경두 기자
수정 2006-08-16 00:00
입력 2006-08-16 00:00
삼성전자가 EISA의 4개 부문에서 수상작을 낸 것은 처음이다. 특히 ‘이노베이션 어워드’를 수상한 LED LCD TV 기술은 다른 수상작과 달리 이 기술을 채용한 LCD TV 모든 모델에 EISA 마크를 부착할 수 있다.LG전자의 첫 벽걸이 프로젝터(모델명 AN110)는 EISA 어워드에 앞서 양대 기술혁신상인 CES 혁신상과 레드닷(reddot) 디자인의 ‘Best of the Best’,iF디자인의 ‘황금상(Gold Award)’, 미국 산업디자이너협회(IDSA)의 ‘황금상(Gold)’ 등의 디자인상을 받은 바 있다.
김경두기자 golders@seoul.co.kr
2006-08-16 1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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