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액당첨 화·수요일을 노려라…요일별 전략이 대박 비결

  •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공유하기
  • 댓글
    0
수정 2006-08-15 00:00
입력 2006-08-15 00:00
전면 개편한 운세 서비스가 대박의 행운을 낳고 있다.

 대박로또의 족집게 번호 예측시스템이 새 단장한 운세서비스로 200% 오른 당첨 확률로 로또 이용자들에게 대박의 꿈을 제공하고 있다. .

 로또당첨번호의 통계적 특성과 규칙을 과학적으로 분석해 예상번호를 제공하는 대박로또는 이달부터 꿈풀이 음양오행 등 운세서비스를 대폭 보강하면서 고액 당첨자 수가 수직 상승곡선을 그리고 있다.

근 제192회차와 제193회차 로또 추첨에서 2주 동안 고액 당첨자 가운데 60% 이상이 운세서비스(WWW.LOTTOSCHOOL.NET)를 활용해 당첨의 기쁨을 누린 것으로 집계됐다. 행운의 꿈을 유형별로 분석한뒤 개인별 맞춤 로또번호를 추출해 제공하는 대박로또의 운세서비스는 대박행운의 지름길로 자리잡았다.

193회차에서 10번대 당첨가능성을 족집게 예고했던 대박로또는 최근 석달 동안 가장 높은 당첨율을 기록했다. 고액당첨은 화·수요일 이용자의 비율이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나 눈길을 끌었다.

 500만 로또이용자들에게 검증받은 대박로또는 ARS 서비스 ‘060-700-2282’를 통해 운세와 족집게 번호를 제공하고 있다. 로또 운세를 확인한뒤 과학적 분석과 최초의 메트릭스 기법으로 추출한 대박로또의 족집게 번호를 활용하면 당첨 확률은 배가 된다.
2006-08-15 6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
원본 이미지입니다.
손가락을 이용하여 이미지를 확대해 보세요.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