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 레바논에 의약품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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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현 기자
수정 2006-08-15 00:00
입력 2006-08-15 00:00
정부는 이스라엘과 헤즈볼라간 교전으로 막대한 인명·재산 피해를 입은 레바논에 1억원어치의 의약품을 제공키로 했다고 14일 밝혔다.

정부 당국자는 “레바논에 항생제·진통제 등 15개 약품 1억원어치를 지원키로 결정했으며 현재 전달방법을 레바논측과 협의 중”이라면서 “향후 국제사회에서 레바논 재건을 위한 협의가 이뤄지면 우리 능력이 허용하는 범위 안에서 지원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박정현기자 jhpark@seoul.co.kr

2006-08-15 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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