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오룡 중앙인사위원장…업무·조직화합력 탁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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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두걸 기자
수정 2006-08-09 00:00
입력 2006-08-09 00:00
권오룡(54) 신임 중앙인사위원회 위원장은 1975년 총무처에서 공직을 시작한 정통 행정관료 출신이다. 총무처와 내무부가 통합한 행자부에서 옛 내무부의 핵심요직인 행정관리국장에 올랐을 만큼 업무능력과 조직화합력이 뛰어나다. 가족은 부인 정혜숙(52)씨와 1남1녀.▲1952년 경기 안성 ▲고려대 법학과 ▲미국 오클라호마대(행정학 석사) ▲제16회 행정고시 ▲행자부 복무감사관 ▲충청남도 행정부지사 ▲소청심사위원 ▲대통령비서실 정무수석실 행정비서관 ▲행자부 차관보 ▲제1차관

이두걸기자 douzirl@seoul.co.kr
2006-08-09 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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