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삼양그룹 수해성금 1억5000만원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m.seoul.co.kr/news/society/2006/08/08/20060808029014 URL 복사 댓글 0 수정 2006-08-08 00:00 입력 2006-08-08 00:00 삼양그룹(회장 김윤)은 7일 최근 집중호우 피해를 입은 수재민을 돕기 위해 전국재해구호협회에 1억 5000만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삼양그룹은 “갑작스러운 재해로 삶의 터전을 잃고 슬픔과 실의에 빠져 있는 피해지역 주민들이 하루빨리 힘을 내 수마로 인한 상처를 치유하기 바란다.”고 말했다. 2006-08-08 2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