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아 엄마, 2003년말 자궁 적출수술 확인
김기용 기자
수정 2006-08-08 00:00
입력 2006-08-08 00:00
경찰 관계자는 “프랑스측에 V씨는 물론 남편 C씨의 한국 입국을 요청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김기용기자 kiyong@seoul.co.kr
2006-08-08 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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