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구미부모·김영남씨 日, 제3국서 면담 추진
이춘규 기자
수정 2006-08-07 00:00
입력 2006-08-07 00:00
이는 지난 6월 말 아들 김영남씨와 28년 만에 상봉했던 어머니 최계월(82), 누나 김영자(48)씨 등이 한국 피해자단체를 통해 일본 정부에 제안한 것으로, 북한이 이를 받아들일지 주목된다고 신문은 전했다.
taein@seoul.co.kr
2006-08-07 4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