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세 美 로스쿨 재학생 ‘뉴욕 옵서버’ 95억원에 인수
임병선 기자
수정 2006-08-01 00:00
입력 2006-08-01 00:00
자레드는 전날 “세계의 미디어 수도에서 ‘한 자산’을 챙겼다.”며 신문사 인수 기회가 자주 오는 것은 아니라고 덧붙였다. 뉴욕 옵서버는 발행 부수가 5만부밖에 되지 않지만, 정치나 부동산 뉴스에 강해 뉴욕 미디어 업계에 적지 않은 영향력을 갖고 있다. 약 내용은 현 발행인 아더 카터는 약간의 이문을 챙기고 새 주인에게 전략적 조언을 하기로 한 것으로 신문은 전했다.
임병선기자 bsnim@seoul.co.kr
2006-08-01 2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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