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맛비 오늘로 끝
김기용 기자
수정 2006-07-29 00:00
입력 2006-07-29 00:00
안성 김명국기자 daunso@seoul.co.kr
이번 비로 오후 6시 현재 경기 안성에서 1명이 사망하고 충북 진천에서 2명이 실종된 것으로 알려졌다. 경기도 평택에서는 안성천 홍수경보가 발령돼 주민들이 긴급 대피했다. 충남 794㏊, 경기 291㏊, 충북 60㏊ 등 농경지가 침수됐다. 서울 잠수교와 여의 상·하류IC 등 전국 34곳에서 교통이 통제됐다. 비는 29일 낮을 고비로 그치고 이후에는 전국에 본격적인 여름 무더위가 찾아올 것으로 보인다.
김기용기자 kiyong@seoul.co.kr
2006-07-29 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