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쌍수 LG전자 부회장 “중국 프리미엄시장 성장 주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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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6-07-28 00:00
입력 2006-07-28 00:00
김쌍수 LG전자 부회장은 27일 자신의 인터넷 홈페이지에 올린 ‘중국 출장 소회’라는 글에서 “지난 2년간 추진한 우리의 프리미엄 전략이 탄탄히 자리잡아 가고 있다는 사실을 출장 기간에 확인했다.”면서 “이제야말로 (중국)프리미엄 시장에서 성장을 주도하고 성과를 극대화해야 할 것”이라고 밝혔다. 김 부회장은 “지난 13년간 외형적인 성장은 놀라울 정도였지만 성장 일변도의 정책을 펼치느라 실속이 부족했던 경우도 있었다.”면서 “하지만 그런 과정이 없었다면 ‘시장’을 배울 수 없었을 것”이라고 진단했다.
2006-07-28 1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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