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26 재보선 당선자 프로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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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6-07-27 00:00
입력 2006-07-27 00:00
임기내 동일지역 재선

맹형규 당선자는 15대 때부터 송파에서만 내리 3선을 기록했지만 올 1월말 서울시장 선거에 출마하기 위해 의원직을 사퇴했다. 당 경선에서 오세훈 현 서울시장에게 밀린 뒤 야인신세가 됐다.‘보선 불출마’를 선언했지만 정인봉 전 의원의 공천이 논란을 빚자 막판에 ‘대타’로 기용됐다.▲서울(60) ▲경복고 ▲연세대 정외과 ▲연합통신 기자, 런던 특파원 ▲SBS 8시뉴스 앵커 ▲15,16,17대 국회의원

노동운동가 출신 김문수맨

차명진 당선자는 김문수 경기지사와 인연이 깊다. 김 지사 밑에서 민주화 운동과 노동 운동에 뛰어들었다. 김 지사가 1996년 15대 국회의원에 당선된 뒤에는 함께 여의도에서 보좌관으로 활동했다.2003년부터는 손학규 전 경기지사의 공보관을 지냈다.▲서울(47) ▲서울 용문고 ▲서울대 정치학과 ▲민중당 구로갑지구당 사무국장 ▲김문수 의원 보좌관 ▲손학규 경기도지사 공보관

판사출신 16대이어 재선

이주영 당선자는 당 경선에서 5선의 강삼재 전 의원을 물리치고 공천장을 따냈다.

판사 출신으로 16대 때 경남 창원을에서 국회의원으로 당선됐다.2004년 17대 총선 때는 공천을 받지 못했고, 곧바로 6·5 경남지사 보선에도 도전했지만 역시 공천에서 밀렸다.



이후 김태호 경남지사의 제의로 정무부지사를 지냈다.

▲경남 마산(55) ▲경기고 ▲서울대 법학과 ▲부산지법 부장판사 ▲16대 국회의원 ▲경남 정무부지사
2006-07-27 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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