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6기 비씨카드배 신인왕전-준결승 2국]양보를 얻어냈다
수정 2006-07-25 00:00
입력 2006-07-25 00:00
●흑 원성진 7단 ○백 강동윤 4단
백92부터 98까지는 보기보다 큰 곳이다. 뒤처진 백이 이런 한가한 수를 두는가 싶겠지만 이곳은 흑이 94의 곳으로 올라서는 수가 선수이기 때문에 역끝내기의 의미가 있어서 굉장히 크다.
유승엽 withbdk@naver.com
2006-07-25 2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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