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광고] ‘OB블루’ 마시는 감우성
수정 2006-07-18 00:00
입력 2006-07-18 00:00
‘뚜 뚜 뚜 뚜’하는 특유의 음악과 함께 ‘말없이 통하는 친구들의 맥주’라는 컨셉트를 지난 99년 이후 지속적으로 광고해오고 있다.
이번 광고에서 감우성은 말을 하지 않아도 친구의 마음을 이해할 수 있고, 서로 눈빛만 봐도 통하는 사람들이 함께 마시는 술이라는 점을 강조하고 있다. 광고 촬영을 위해 ‘OB블루’ 500병이 공수됐다.
2006-07-18 2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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