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의 남자’ 유리시계 한정판매
수정 2006-07-17 00:00
입력 2006-07-17 00:00
에코숍은 “수익금 가운데 일부를 저소득층 어린이의 공부방을 새로 꾸미는 비용으로 쓸 것”이라고 말했다.(02)730-7333.
2006-07-17 1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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