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폭탄’ 고양시 지하철 등 정상화
한만교 기자
수정 2006-07-14 00:00
입력 2006-07-14 00:00
고양시는 공무원과 자원봉사자 등 300여명과 덤프트럭 등 장비를 동원해 둑이 유실된 벌미천·선유소천·왕릉골천 등 소하천 10곳을 응급 복구했다. 경기도 제2청도 침수피해 지역에 이동진료반을 투입, 수인성·식품매개 전염병과 피부병 등에 대한 방역활동에 들어갔다. 제2청도 경기북부 수해지역 복구에 3700여명의 인력과 굴삭기 등 장비 200여대를 동원했다.
고양 한만교기자 mghann@seoul.co.kr
2006-07-14 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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