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 책꽂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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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6-07-08 00:00
입력 2006-07-08 00:00
엄마는 알지(노길자 글, 전혜원 그림, 아이들판 펴냄) 노길자 시인이 영아기 유아들을 위해 특별히 내놓은 창작 낭송시집. 엄마가 아이에게 읊어주면 좋은 시 31편이 실려 있다. 시가 낭송된 CD도 함께 수록됐다.3세까지.1만 2000원.

호기심 많은 조지(한스 아우구스토 레이 글·그림, 정경임 옮김, 지양어린이 펴냄) 숨바꼭질, 낚시, 자전거 타기 등 어린이들의 호기심이 쏠릴 일상 속 일들과 그 과정에서 빚어지는 에피소드들을 유쾌하게 엮었다. 총 4권으로 구성됐다.4세까지. 각권 5000원.



이솝 주식회사(이노우에 히사시 글, 와다 마코토 그림, 한영 옮김, 문학수첩 리틀북 펴냄) 이야기 속 동화작가인 아버지가 날마다 아이들에게 동화를 들려주며 인연과 가족의 소중함을 에둘러 웅변한다. 초등3년 이상.9500원.

조선의 과학자들(고진숙 글, 유준재 그림, 한겨레아이들 펴냄) 우리 과학사에서 빼놓을 수 없는 과학자 6명을 소개한다.500년 전 과학세계를 자연스럽게 들여다볼 수 있다. 초등 고학년.9500원.
2006-07-08 1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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