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 축구 월드컵 [World cup] 새 골든슈, 누가 신게 될까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m.seoul.co.kr/news/sport/soccer/worldcup/2006/07/01/20060701009010 URL 복사 댓글 0 수정 2006-07-01 00:00 입력 2006-07-01 00:00 구글에서 서울신문 먼저 보기 독일월드컵 득점왕에게 주어질 새 ‘골든슈’가 29일 베를린에서 월드컵 개인통산 최다골(14골) 보유자였던 게르트 뮐러(독일)에 의해 공개됐다. 뮐러의 기록은 지난 28일 브라질의 호나우두(15골)에 의해 깨졌다. 2006-07-01 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