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남씨 모친 새달 평양갈듯
박정현 기자
수정 2006-07-01 00:00
입력 2006-07-01 00:00
당국자는 김씨가 어머니 최씨를 평양으로 초청한 데 대해 “남북의 가족이 만나는 문제는 인도주의적인 것인데, 반대할 이유가 없다.”고 승인 의사를 보였다.
박정현기자 jhpark@seoul.co.kr
2006-07-01 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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