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상반기 소비자만족 히트상품] 기상청 ‘디지털예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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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6-06-28 00:00
입력 2006-06-28 00:00
디지털예보는 세계에서 미국에 이어 우리나라가 두 번째로 시작하는 선진형 기상예보시스템으로 현재 시험운영 중이며 올 하반기부터 서비스를 시작할 예정이다.

디지털예보는 관측자료를 기반으로 대기를 지배하는 물리적 기본 방정식을 이용해 연속적인 예보 자료가 만들어지는 과정을 거친 후 통계적 기법과 예보관의 데이터 보충·정돈을 거쳐 실제 자연에 가까운 예보 자료로 탄생하게 된다.

이렇게 만들어진 12개 기상요소는 그래픽·문자·음성의 형태로 소비자에게 제공된다.
2006-06-28 1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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