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상반기 소비자만족 히트상품] 롯데칠성음료 ‘사랑초’
수정 2006-06-28 00:00
입력 2006-06-28 00:00
희석식(물에 섞어 먹는) 식초 제품의 음용상 불편함을 해소하는 한편 식초 특유의 신맛을 없애 부담없이 마실 수 있다는 게 회사 측의 설명.
‘사랑초´는 롯데칠성이 지난 3월에 선보인 ‘웰빙 현미 흑초´를 10·20대 젊은 층의 기호에 맞게 맛·디자인·용기 등을 전면 리뉴얼한 제품으로 식초 특유의 신맛을 줄이고 상큼한 맛을 높였다.
탤런트 김아중을 이용한 TV광고 등으로 인기몰이를 하고 있다.
2006-06-28 16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