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생활의 지혜] 땀띠 난 곳에는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m.seoul.co.kr/news/life_old/2006/06/26/20060626007014 URL 복사 댓글 0 수정 2006-06-26 00:00 입력 2006-06-26 00:00 땀을 많이 흘리는 여름철, 땀띠가 나면 쌀뜨물을 우유팩에 넣어 두었다가 거즈를 적셔 환부에 바르면 된다. 2006-06-26 7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