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수도 제이유회장 체포영장
유지혜 기자
수정 2006-06-20 00:00
입력 2006-06-20 00:00
제이유그룹은 회원들에게 과도한 수당을 지급, 이미 지난해부터 공정거래위원회의 조사를 받아왔다. 현행법상 수당지급 비율 상한선은 총매출액 대비 35%로 묶여 있지만, 공정위가 청와대 민정수석실에 제출한 자료에 따르면 제이유그룹는 2004년도 매출 1조 6802억원 가운데 68.9%인 1조 1579억원을 수당으로 지급했다.
유지혜기자 wisepen@seoul.co.kr
2006-06-20 1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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